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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자존감저하, 사회적 부적응의 절망을 희망과 자신감으로 바꾸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18-12-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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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8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로 심리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고
부모님의 소개로 해운대에 있는 ‘해피브레인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나로써는 내가 가지고 있는 심리적 문제 때문에 자존감도 없고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사회에 적응도 못하겠다는 절망적인 생각에
그 당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다.
 
심리상담을 받기 전 나는 항상 타인의 시선과 생각에 신경쓰며 그 정도가 심하여
어느 순간 ‘나’라는 존재는 홀대하고 하찮은 존재로 여겨지고 있었으며,
자존감이 매우 낮고, 일상생활 대부분 긴장을 하고 살아왔다.
 
이 상담센터에 오기 전에는 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지 못했다.
상담을 시작하면서 단지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고만 생각했고
유균희원장님의 심리치료프로그램을 잘 받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애착형트라우마의 증상을 가지고 있었고 과거 어릴적 네, 다섯 살의
기억부터 시작해 현재까지의 기억에서 부모님과의 기억이나
그 외 다른 기억들 중 나에게 트라우마가 될법한 기억들을
EMDR, NLP, EFT 등의 심리상담기법들을 충분히 설명듣고
이해하면서 참여하는 과정에 이러한 상담기법들을
통해 해소하면서 상담회차가 넘어갈수록 신기하게도
나의 심리상태가 좋아지는 것이 느껴졌다.
 
또한 상담처음부터 병행한 뉴로피드백 훈련은 나에게
나의 심리정서 상태를 스스로 느끼고 조절하게 만들며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하게 되었고 집중력 향상과 더불어 내 자신을 성찰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중반엔 끊임없이 나에게 나를 믿어주고 힘을 주는 말을 해주었고,
불안한 감정이나, 불편함이 느껴져도 이전엔 회피하고 굴복했다면
이제는 스스로 지켜보며 그 순간순간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 느껴졌다.
현재는 무슨 일이든 회피하지 않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후회는 없을 것이라는 신념이 생겼다.
 
2018. 12. 26 강OO(남, 28세)
 
 
상담기간 : 201 8년 9월 19일 ~ 12월 26일
상담회기수 : 26회기(2회기 연속, 13회 방문상담)
상기 상담후기는 내담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을 동의를 얻어 게시하였습니다.
해피브레인심리상담센터는 트라우마, 강박, 불안(공황장애)등을 전문으로 하는
해결중심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최소한 방문횟수와 단기간 종결이 가능합니다.
상담후기의 주인공이 되실 분께서는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부산 해운대 해피브레인심리상담센터(2호선 장산역 3번 출구 앞, KB국민은행 3층)
051)701-3275(심리치료), http://happybr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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